미 신평사 와이스 레이팅스의 암호화폐 신용등급 발표에서,
비트코인이 C 등급으로 발표 되었다라는 뉴스가 세간의 화제가 되는 가운데,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내용은 정작 비트코인 C 등급이 아니라, 그 평가기준에 집중해야 합니다.
암호화폐의 경제적 규모 및 향후 발전성이 이미 전 세계의 폭풍의 핵으로 등장하였지만,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투자자는 불안심리에 빠져 있으며, 자칭 전문가 들의 가치 없는 정보를 바탕으로
거액을 베팅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신용평가사가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았는지 확인하고, 향후 투자자 나름대로 투자 기준을 정하는데
참고하는 것이 이번 신용등급 발표의 참된 의미라 하겠습니다.
미 신용평가사 와이스레이팅사는 코인 신용평가를 위해 자체 평가 도구인 '와이스 가상통화 레이팅 모델'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1. 가격 리스크 - 가격변동성 및 변동성의 감소
2. 보안
3. 기술 - 익명성 수준, 에너지 효율성, 확장 솔루션
4. 펀더멘탈 - 거래속도,확장성,네트워크 보안, 블록생산의 분산성, 네트워크 용량
위 모델이 절대적일 수는 없으나, 가치측정을 어느 방향으로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일반투자자 입장에서 위 정보를 쉽게 접근해 보면,
보안,익명성,속도,확장성,분산성,에너지효율성,가격 변동성 정도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