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속적인 암호화폐들의 가격하락으로 투자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 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2016년 6월 14일 뉴스1 보도 내용의 일부입니다. 현재와 비교하면서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격 급상승, 언론의 엇갈린 전망 등이 현재와 몹시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감기 때문에 가격이 급등이 나왔다는 분석 때문에 , 반감기에 대해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란 21만개 비트코인 블록이 생성될 때마다 마이너(채굴자)들이 비트코인 1개블록을
생성할 때마다 받는 수익이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 4년주기로 추정합니다.
2012년 11월28일 1차 반감기, 2016년 7월 2차 반감기
시간을 보니 딱 4년은 아니라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중국 대규모 채굴장이 1차 반감기 이후 생겼다는 것을
감안하면, 생산자가 많으면 앞당겨지고 없으면 느려진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딱 4년이라기 보다 4년 정도 된다고 추정가능하며, 2차 반감기로 부터 딱 4년이
2020년 7월정도 즈음 추정됩니다.
2012년 11월 28일부터 2016년 7월1일까지 가격 추적을 하려 하였으나, 자료가 부족하여
코인마켓캡에서 2013년4월28일부터 자료가 있어서, 그 자료를 바탕으로 알아보았습니다.
2013년 4월 28일 비트코인 가격은 135달러였습니다.
2016년 7월 1일 비트코인 가격은 675달러였습니다. 차이가 540달러입니다
( 참고사항 : 중간에 폭등 가격은 2013년 12월 997달러였으며, 2015년 8월 233달러였습니다.
차이가 744달러입니다 )
675달러는 정확하게 135달러의 5배입니다.
즉, 단순산술로 반감기 동안 가치가 5배 증가하였습니다. 연간 평균적으로 100%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2012년에서 2016년 사이에 하락세에서 최하 가격이 233달러였다는 것도 눈여겨 볼 점입니다.
즉, 단순 산술로 하락세 일때도 상당한 이익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결론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현재 어떤 금융자산도 연 100%이상 수익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존 금융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며, 심지어는 사기라고 합니다. 폭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반감기를 들여다 보니, 비트코인은 원래 그랬던 것입니다. 폭등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고수익을
주고 있었습니다. 다만 급등락이 있으므로 4년정도 길게 보아야 한다는 것.
결론입니다. 비트코인 투자가 불안하다면, 단타를 할 자신이 없다면,
그냥 4년 묻어두는 것입니다. 그냥 매월 적금 붓듯이 한달에 한번씩 꾸준히 비트코인 물량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나머지 시간은 운동도 합시다. 일상생활도 합시다. 가족도, 친구와도 시간을 보내 봅시다
4년 후의 부를 생각하면서 - 무려 500%- 일상을 즐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