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에 간 안녕하세요 촬영장 ㅋ
평소에 재미잇게 봐왔던 프로그램 인지라 정감이 갔다
마침 친구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언능 달려갓죵 ㅋ
안타깝게 인터뷰도 했지만 넷중 한명만 나갔다는거...
역시 방송은 못웃기거나 못울리면 앞뒤가리지않고 싹뚝 잘라버린다는거.. ㅋㅋ
어쨋든 친구덕에 좋은 경험도 하고 100회특집이어서 그런지 집에갈때 커피, 국수, 과자 이것저것 많이 나누어 줬당 ㅎㅎ
특히 이날은 안녕하세요에 나왔던 인기출연진들도 나오고 게스트로 슈퍼주니어 은혁, 성민, 신동이 나왔당당당
슬픈얘기할때 찍힌 우리의 슬프고 암울한 모습들........ 쩝쩝..........
심각해 심각해.......
그나저나 이 방송이후 친구가 마음에 품고있었던 상처들을 회복할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참 좋은 프로그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