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기술적분석 포스트를 가끔 써 볼려고
며칠 전 소액으로 거래를 해봤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차트분석은 아니고 제 거래 근황만 알려드리려 합니다.
20,000원을 넣고 모양새가 괜찮은 것을 찾아서 사봤는데
첫 시작은 아더(ARDR/KRW)
1,570원에 사고, 2,320원에 매도 해서 29,539원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 이것저것 단기적으로 사고 팔아봤는데
25,648원까지 손해를 봤습니다
그러다가 SNT코인을 발견해서 좀 알아봤습니다.
스위스에서 개발한 이더리움 기반의 메신저 플랫폼으로
메신저에서 직접 사람들과 이더리움을 교환 할 수 있고, 주고 받는 내용이 p2p로 전달하기 때문에 해킹으로부터 보안이 강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직접 메신저도 사용해봤습니다.
흠..아직 한국 사람들은 거의 없다 싶은데요.
이렇게 단톡방 역할을 하는 방들은 꽤나 외국 유저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어플마켓에서 SNT로 찾아봐도 관련 메신저를 찾을 수 없었는데
SNT코인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이메일을 입력하면 어플을 다운 받는 위치로 바로 연결해주는
메일 답장을 보내줍니다.
어플 이름이 Riot인데 이름을 알고서 play마켓에 검색하니 바로 나오더군요.
Riot로 검색하시면 따로 홈페이지에서 이메일 답장을 안 받으셔도 됩니다.
관련 홈페이지와 링크입니다.
홈페이지
기술적분석이 차트만 놓고 한다고 하지만, 반드시 대상의 기본적형태를 알고 있는 바탕이 돼야 또 한번 리스크가 줄어든다고 봅니다.
과연 이미 나라별로 저변이 굳혀진 메신저 시장을 뚫고 나올 수 있을지가 의문인데, 아직 미래 가상화폐 시장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는 쉽게 장담할 수 없기에 기대도 해봅니다.
다시 매매로 돌아와서,
저는 며칠전 226원일 때 매수했는데요.
그동안 170대 아래로도 떨어지고,
사실 어제 230원대일때 포스트를 작성 했다가 오늘 올리려고 따로 메모해놨던건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423원을 찍고 387원대네요.
단순하게 일봉에서 바닥을 찍고 우상향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해 보여서 사봤는데
앞으로도 오르고 내림폭이 있어도 아직 대세 상승은 안 왔다고 보고 존버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