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을 마치고 장인어른의 일상을 이야기하다가 들여다 본 수첩의 일부분 입니다.
한자를 많이 아시는 것은 익히 알았으나 그림에도 능하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생전 정식교육을 받은 적이 없으신데 말이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