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C2C스토어 실제로 체험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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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 포스트에 올린 c2c를

​

제가 실제로 써 보고 평가해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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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포스팅에서 설명한 것 처럼

​

프리미엄스토어 신청을 했고 하루도 안걸려 승인이 됐습니다.

(일처리 칭찬해!!)

​

C2C마켓을 클릭하니 BTC를 판매하는 분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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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100%는 거래성공률을 타내는 것으로

​

저 분은 아주 믿을만한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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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실 수도 있는 부분은 저 위의 구매/판매는

​

소비자인 저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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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제가 구매하고자하는 btc eth등을 파는 사람이 나타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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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하기위해 BTC구매 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

동그라미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매하고 싶은 금액을 입력하면

​

자동으로 그 금액에 맞는 btc수량이 나옵니다.

​

그리고 옆의 전체를 클릭하면 구매할 수 있는

​

최대치의 금액과 수량이 나옵니다.

​

그리고 주문을 누르면 이렇게 판매하는 상대방의

​

이름과 계좌가 나오고 해당계좌로 금액을 입금하면

​

후오비의 중재하에 비트코인이 c2c계좌로 들어오게 됩니다.

​

이번에는 판매탭으로 들어가 보았는데

​

비트코인을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매수할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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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놓고 저는 그 가격에 이를 팔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

현재 구매와 판매에 동일한 분이 있는데

​

이는 시세차익을 노리고자 하는 행위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

그리고 구매탭에는 없는 거래 비밀번호가 있는데

​

이는 c2c마켓 스토어를 설정하고 설정하는 비밀번호입니다.

(거래소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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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신의 자산을 바로 매도하는 개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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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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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가 글을 한 번 등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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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과 같이 구매/판매등록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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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간단하게 필요정보를 작성만 해주시면 바로 글이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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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후오비 c2c를 직접 써보고 후기를 남겨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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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거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에서 에스크로 안전거래를

​

많이 경험해본 입장에서

​

후오비 c2c스토어는 정말 간편하고 편리한 기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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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베이 등과 같은 사이트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는

​

이미 잘 정착되어 있는 매커니즘을 그대로 이용하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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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전거래 느낌이라기보다 잘 만들어진 어플을 쓰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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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c스토어는 시세차익을 노리기 쉬우며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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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필요없을지라도 일단 하나 만들어두시면

​

나중에 반드시 쓸모있을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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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한 번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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