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맛있는 초밥집' 이라는 슬로건이 있는 상무초밥입니다. 사실 초밥하면 수완초밥인데요~ 회사에서 좀 멀고 비쌉니다. 그래서 차선으로 상무초밥을 갔습니다.
내부는 평범하고 깔끔해요. 사람이 늘 많은 거 같아요.
점심특선을 많이들 먹고있었고. 저희 일행도 점심 특선을 먹었어요.
모밀과 초밥8p, 튀김이 세트예요.
초밥 8개중 하나가 롤인게 아쉽네요.ㅠㅠ
초밥이 적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모밀을 먹어서인지 든든했어요. 맛은 뭐 알인주는 곳이니까요.
튀김을 먹은 후 수정과가 후식으로 나와서 깔끔한 입맛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답니다.
점심때는 특선 좋은거 같
맛집정보
상무초밥
두번째로 좋아하는 초밥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