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하면 장어가 유명하죠. 장어 먹으러 일년에 서너번 가는데요.여기가 가본 중 제일인 거 같아요.
입구에 장어 판매하는 곳이 따로 있어요. 직접 고르면 눈앞에서 잡아 주니 그냥 주문해서 먹는거 보다 믿을 수 있어요.
수족관이 엄청 큽니다. 여기서 팔딱거리는 장어를 골라요.
1키로에 포장은 52,000원, 식당에서 먹는 건 58,000원이예요.
2키로그람을 사서 자리를 잡았어요. 장어는 바로 먹어야 제맛이죠.
깨끗이 세팅이 되면 뼈까지 열심히 구워요. 익어가면 소스 발라 뒤집고 뒤집고 익히고 익힙니다.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야채가 셀프다보니 무제한!!!!넘 좋아요.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요. 두번 먹고 세번 먹었어요.
또 가고싶네요~~~~~~~~~~~~~~~~~
장어 먹고 싶을땐 깨끗한 식당 금단양만 추천해요.
맛집정보
금단양만
고창하면 장어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