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들렀는데 뿅 반한 곳이예요.
상무지구는 독특한 커피숍이 많은 곳이지만 여기 진짜 넓고 이쁘면서도 좌석이 너무 편해요. 인테리어도 모던하고 매장 입구에 전시된 피규어 구경하는 재미도 좋아요.
음료와 다쿠아즈 크림치즈 롤, 말차롤을 시키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밥을 먹고 바로갔지만 커피에 빵은 피할수가 없네요.
사진으로는 다 표현이 안되지만 넓어도 차분한 분위기이고 독립된 공간도 많아요. 이동하는 구조 자체가 독특하기도 하고 오늘 날씨가 좋아 기분좋게 빛이 들어오고 있었어요.
와우~디저트와 차가 나왔어요.
제가 먹고 싶었던 건 이 말차롤이었는데 겉은 바식 빵은 촉촉, 크림은 달지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말차맛이 느껴지는게 ☆5개 주고싶었어요.
다쿠아즈 크림치즈롤도 달지않고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이 커피와 잘 어울렸어요.
피규어도 같이 구경해보아요. 사진보다 훨씬 많아요.
식사 후 볕이 드는 창가에서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니 힐링이 절로되는 후였답니다.
맛집정보
커피는 빈 드럭스
피규어 샵 같은데 커피와 빵이 맛있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