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사진에 보이듯 가정집을 식당으로 변신시켜 장사를 하는 곳이예요. 간판에어 세월이 느껴지네요.
헌관을 들어서면 일반 집 그대로이고 거실과 방에 테이블이 있어요.
점심시간이어서 금방 나오는 알탕을 시켰습니다.
조미료 맛이 안나는 집반찬 느낌에 수육이 나오는 점은 너무 좋아요.ㅎㅎㅎㅎ
집에서는 먹을 수 없는 이 알탕 진짜 맛있네요. 다음에는 고니와 알 추가해서 먹어야겠어요.
얼큰하고 시원한 알탕 생각날때 가보시면 좋아요.
맛집정보
초당삼계탕
알탕이 맛있는 삼계탕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