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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삼겹살 집을 소개해요.
삼백삼십삼일을 줄여 오고가고 삼삼삼 이라고 이름이 지어졌네요. 삼겹살은 333일을 먹어도 질리지않긴 하지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는 못찍었어요.
삼겹살이 안주이기도 하지만 밥메뉴이기도 하기에 아이랑 온 테이블도 보이네요.
가격은 비싸진 않지요. 13000원인곳도 많은데 저렴한것도 같아요.
취향껏 소스에 먹어도 좋고 쌈 싸먹어도 좋지요.
마시썽마시썽
어서어서 먹고 후식 먹어야죠~!!
젊은 분위기 삼겹살 맛집 삼삼삼 추천해요
맛집정보
삼삼삼
3일에 한번은 먹어야될 거 같은 삼겹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