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뼈다귀에 자신감이 보이는 이 감자탕집은 좀 세련된 거 같인요.
입구에 신발장부터가 목욕탕 신발장보다 좋고, 실내에 화분도 많고, 조명도 이쁜 곳이예요.
이 날은 학생들이 많네요.
점심 시간이라 뼈해장국을 시켜 봅니다.
뼈에 붙은 고기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고기는 따로 빼서 와사비장에 먹아야죠.
조미료 팍팍 섞인 자극적인 국물이 아니고 조금 더 묽은 편이라 부담없이 밥말아 먹었어요.
가족과 감자탕 먹고싶을때 가보시면
맛집정보
뼈대있는집
뼈다귀에 고기가 엄청난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우리가족끼리 식사하기 좋은 곳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