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한움큼
설렘 한줌으로 빚은
향기를 닮은 꽃
그 꽃을 피우기까지가
너무도 길었는지
그녀의 향기가 낯섭니다.
기억속의 향기를 좇아
고개를 묻지만
더이상 향기는 없습니다.
아마도
마음 한움큼 덜어낸 곳
아련한 추억의 향기되어
대신 피었나봅니다.
ㅛㅜㅡ
그리움 한움큼
설렘 한줌으로 빚은
향기를 닮은 꽃
그 꽃을 피우기까지가
너무도 길었는지
그녀의 향기가 낯섭니다.
기억속의 향기를 좇아
고개를 묻지만
더이상 향기는 없습니다.
아마도
마음 한움큼 덜어낸 곳
아련한 추억의 향기되어
대신 피었나봅니다.
ㅛ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