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 by @starb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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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내가 죽거들랑
다시 햇살을 느낄 수 있게
다시 이슬을 맞을 수 있게
다시 숨쉴 수 있게
작은 나무 한그루
같이 심어줘
나무가 되어
집도되고
그늘도 되고
장작도 되게
다시한번 남을 위해
타오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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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work by @starbrush
자신의 장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장례의 종류는 매장, 화장, 수목장, 풍장 등 다양하더라고요.
그 중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장례는
수목장인 것 같아서 한 번 적어보았습니다.
삶과 죽음은 언제나 공존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한 번 쯤은 자신의 장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