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sns에서 자주 봐오던 연어장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먼저 간장소스를 끓여줍니다
간장, 미림, 물, 설탕에 대파와 다진마늘을 넣었습니다.
끓인 간장을 식히는동안 같이 재울 재료를 손질합니다. 연어에 넣을 양파, 고추, 레몬을 썰고
연어는 1센치 두께로 썰어줍니다. 연어는 가락시장에서 횟감용을 덩어리째 달라고해서 사왔습니다.
반찬통에 넣고 12시간 정도 숙성시켜줍니다.
그릇에 밥을 담고
밥위에 채썬 양파를 올립니다.
그 위에 연어를 먹기좋게 올리고
다시 양파와 와사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
생각보다 사먹는 연어덮밥 만큼 맛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도 많아서 사치부리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연어를 써는게 귀찮거나 어려우면 간장물을 미리 끓여놓고 회를 썰어달라해서 사온다음에 만들면 더욱 간단할것같아요
앞으로 종종 해먹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