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jj9366 입니다^^
티비를 보는데 딱 한번 들었을 뿐인데 귀에 꽃힌 말이 있습니다.
사막과 하늘의 아름다운 이유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오아시스가 숨어있기 때문이야.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별들이 숨어있기 때문이야.
이 말을 들은 후 저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우리는 불행한 것일까..?
제가 생각 하기엔 이 세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래나 아름답습니다.
이세상이 아름다웠고 아름답고 아름다울 이유는 바로 우리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 토록 바라고 바랬던 삶은 현재 우리에게 있습니다.
나중을 위해 현재의 삶을 희생하지 마세요. 그리고 거울 앞에 서서 자기 자신을 보며 이야기 하세요.
"너는 잘 해왔어."
"너는 잘 하고있어."
"너는 잘할거야."
그리고 "너가 존재하기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 라고
여러분 우리가 비교하는 대상에 따라 우리의 행복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사람들과 우리를 비교하고 선망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돈 많은 사람
좋은 차 타는 사람
겉 보기에 부자같은 사람
나 보다 잘난 사람
우리는 위와 같은 사람들과 비교하기 때문에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만약 우리가 동남아시아사람, 아프리카사람, 그리고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자유없이 살아가는 북한사람과 우리를 비교한다해도 과연 우리는 불행한 삶을 살고있는 것일까요?
가끔 토요일에 방콕 근교에 빈민가에 봉사를 나갑니다.
봉사를 나가기전 빈민가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을 준비해서 나갑니다.
이들은 우리가 나눠주는 빵 한조각에 쿠기 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해 합니다.
저는 이들을 볼때 제 자신이 세삼 부끄럽습니다...
저들은 우리와 같이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같은 장소가 아닌 다른장소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보다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아십니까? 이들은 자신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유행지났다고 버리는 신발 한짝으로도 싱글벙글 웃으며 하루종일 놀 수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터져서 버린 축구공으로도 하루종일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겐 그저 걸림돌로 밖에 보이지 않는 돌맹이를 이들은 야구공으로 때론 연필로 만드는 마법을 부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행복을 멀리서 찾아 헤매지마세요.
우리 각자는 아릅답고 우리에게 행복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것에 집착하지 말고 우리 보이는 것에 (눈, 귀, 팔, 다리) 감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