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jj9366입니다~~
제가 오늘은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시암센터 방콕에서 제일 유명한 치킨집 '솜땀누아'에 다녀왔습니다. 방콕 최대규모의 백화점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닌 시암파라콘 시암센터에 위치해 있습니다.
택시를 타고가던 중에 차가 너무막혀서 근처 제일가까운 MRT(지하철)을 타러왔습니다.
(교통카드 역할을 하는 코인 입니다.) 1정거장을 이동하는데 16(544원)바트를 지불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2호선처럼 사람이 북적입니다.
지하철에서내려 BTS(지상철)로 환승을 하러갑니다.
환승하러 가면서 지나치는 터미널21 백화점.
BTS(지상철)노선
제가 가야할 시암역까지는 30바트(1,020원)입니다.
지상철도 사람이 북적북적
지상철이 도착했습니다~ 한국 롯데월드의 모노레일과 비슷하게 생겼쥬??
한국의 출퇴근 시간처럼 북적북적하네요 ㅜㅜ
3정거장을 지나고 다음역이 시암역이네요~
사진에 보이는 왼쪽이 치킨을 먹으러 갈 '시암센터', 오른쪽이 '시암 파라곤' 입니다^^
시암센터
시암파라곤
에뜌드 하우스를 지나고~
설빙도 지나고~
명품 초콜렛 고디바도 지나고~
드디어 '솜땀누아' 치킨집 도착!!
유명한 집이라 역시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메뉴판 입니다~
요것도 메뉴판~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ㅜㅜ
저희는 치킨 접시와 솜땀(태국식 김치)1접시 찹쌀밥 2공기 그리고 음료2잔을 시켰습니다.
치킨은 한접시에 150바트(5,100원), 쏨땀은 한접시에 75바트(2,550원), 찹쌀밥은 한공기에 25바트(850원), 음료수는 한병에35바트(1,190원), 얼음컵 3바트(102원) 이였습니다^^
배불리 다먹고 500바트(17,000원)이 조금넘게 나왔습니다!
배를 채우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분위기 있어보여서 사진한장 착칵! 찍었습니다~
러시~
러시에서 무려 50퍼센트나 세일을 하였지만 뒷주머니로 가는 저의 손을 꼭 붙들고 손만씻고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암센터를 나오면서 찰칵!
오늘 여자친구와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하면서 우여곡절 도착한 시암센터! 고생한 보람을 아는지 치킨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루를 알뜰히 사용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스티머언 여러분도 즐거운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글이 길어져 시암파라곤에 다녀온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안좋은 기억들은 베개밑에 고이 모셔두고 좋은기억만 내일로 가져가실게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