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먹스팀 태국 방콕 넘버원 치킨집에 다녀오다!]

ssjj93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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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sjj9366@ssjj9366입니다~~

제가 오늘은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시암센터 방콕에서 제일 유명한 치킨집 '솜땀누아'에 다녀왔습니다. 방콕 최대규모의 백화점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닌 시암파라콘 시암센터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다녀온 경로와 방콕여행객의 80퍼센트 이상이 꼭 들리는 시암 파라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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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고가던 중에 차가 너무막혀서 근처 제일가까운 MRT(지하철)을 타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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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역할을 하는 코인 입니다.) 1정거장을 이동하는데 16(544원)바트를 지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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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하철2호선처럼 사람이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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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내려 BTS(지상철)로 환승을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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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하러 가면서 지나치는 터미널21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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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지상철)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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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야할 시암역까지는 30바트(1,02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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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철도 사람이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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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철이 도착했습니다~ 한국 롯데월드의 모노레일과 비슷하게 생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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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출퇴근 시간처럼 북적북적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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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거장을 지나고 다음역이 시암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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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왼쪽이 치킨을 먹으러 갈 '시암센터', 오른쪽이 '시암 파라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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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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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파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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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뜌드 하우스를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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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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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초콜렛 고디바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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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솜땀누아' 치킨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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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집이라 역시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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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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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메뉴판~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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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치킨 접시와 솜땀(태국식 김치)1접시 찹쌀밥 2공기 그리고 음료2잔을 시켰습니다.

치킨은 한접시에 150바트(5,100원), 쏨땀은 한접시에 75바트(2,550원), 찹쌀밥은 한공기에 25바트(850원), 음료수는 한병에35바트(1,190원), 얼음컵 3바트(102원) 이였습니다^^

배불리 다먹고 500바트(17,000원)이 조금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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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채우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분위기 있어보여서 사진한장 착칵!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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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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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에서 무려 50퍼센트나 세일을 하였지만 뒷주머니로 가는 저의 손을 꼭 붙들고 손만씻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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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암센터를 나오면서 찰칵!

오늘 여자친구와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하면서 우여곡절 도착한 시암센터! 고생한 보람을 아는지 치킨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루를 알뜰히 사용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스티머언 여러분도 즐거운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글이 길어져 시암파라곤에 다녀온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안좋은 기억들은 베개밑에 고이 모셔두고 좋은기억만 내일로 가져가실게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