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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컨센서스는 모두의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치뤄졌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기대한 컨센서스발 호재는 없었습니다.
지난 3년간 컨센서스 기간에 크게 상승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별다른 변화가 없었던 것입니다.
위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컨센서스는 그 자체로 호재로 작용하여 컨센서스 기간동안 큰 폭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2018 컨센서스는 참가인원도 역대 최대라서 더욱 큰 상승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왜 컨센서스발 호재가 없었을까요?
저는 그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봅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이트루이트 총재는 암호화폐가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러한 통화는 금융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결국 달러가 최종승자라며 암호화폐가 화폐의 미래라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기존 화폐와 달리 암호화폐는 암호화폐만의 단점을 가지고 있죠. 바로 해킹과 ICO 과정에서의 사기입니다.
이번 컨센서스 기간에 센트라 테크의 창립자들이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ICO 과정에서 허위로 광고하고 토큰을 판매한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65년의 징역형으로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위 같은 악재아닌 악재로 컨센서스발 호재가 묻힌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단기 컨센서스발 호재가 없었을 뿐이니 이후 효과는 기대해볼만 합니다.
한달 내로 컨센서스발 장기 호재가 도래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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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8 컨센서스 호재가 작용하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