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메뉴도 김밥이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김밥을 다 먹어 치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냉장실에 있는 김밥을 꺼내 계란옷을 입혀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익힙니다.
김밥을 다 넣고나니 계란이 남습니다. 이런 계란은 그냥 쏴악~~
아내에게 "나 오늘 회식이라 늦어."했더니
"아 오늘 저녁 뭐 먹지." 고민합니다.
이어 아내가 한 말은...
"카레나 해 먹어야겠다."
내일 아침, 저녁 그리고 다음날 아침 메뉴는 무엇일까요?
그래도 치매를 예방해주는 카레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