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심한 시각에 나홀로 잠에 안들었다.딸은 아빠와 신나게 놀더니 결국 비슷하게 잠을 청했고 나는 비누 만들기 삼매경 하느라 저녁시간을 부녀에게 집중하지 못해 지금 좀 에너지가 남은 듯... 그나저나 돈꽃은 왜 이리 재미지며 화유기랑은 왜겹치는건지...ㅜㅡㅜ 미안하다 화유기야 넌 낼이나 모레 재방으로 만나자.흙흙. 요즘 너무 애정하는 두 드라마 ㅜㅡㅜ
추신 : 짱짱맨의 음모는 설레여하며 투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