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화요일이다. 날 춥다고 이렇게 저렇게 게으르게 움직이다보니 이제 디카에서 사진을 꺼내 뒤적이고 있다.ㅋ
주말엔 아이와 함께 뽀로로 빌리지에 갔다. 집을 나서면서 어딜갈까 한참 고민을 했지만 우린 주로 마트나 백화점 주변을 배회하게 된다. 신랑은 그곳들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린아이가 있는 우리에게 그곳들만큼 유아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곳이 없다는걸 알기에 잘 동의해준다. 특히 우리 식당의 유아의자에 집착을 한다.ㅋㅋㅋ
서론이 길었다.ㅋ
티비 속 뽀로로와 친구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해하는 듯 하다
요 사진은 뽀로로 음악회가 떠오른다.ㅎ
신나게 다니다가 넘어져 일어나는데 보고있으니 많이 컸다싶었다 ㅜㅡㅜ
이외에도 마을처럼 되있어서 딸처럼 어린아이도 좀 더 큰아이도 좋아할 만 곳인것 같 다.
뽀로로 갤러리 하우스로 뽀로로의 집 내부에 들어 갈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딸도 침대를 보더니 올라가 자겠단다.ㅋㅋㅋ
좀더 큰아이들이랑 오면 여기 앉아쉬고 오른쪽 내부에는 캐릭터 물건을 팔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다. 뚜뚜자동차도 탈수있는데 백화점서 삼만원 이상 구매하고 미리 예약하면 된다. 예약은 당일 가능하고
일찍해야한다.ㅜㅡㅜ 우린 늦어서 실패
아이랑 잘 놀고 먹는 꿀식사ㅎㅎㅎ
닥터로빈ㅎ 파스타 피자 맥주한잔까지 모든게 만족스러웠다.ㅎㅎ
김해신세계백화점에 간다면 강추임ㅎㅎㅎ
이렇게 또 하루를 신나게 보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