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대중탕에 가자고 했다. 우리아인 아직 한번도 데려가지 않았었는데... 살짝 고민과 걱정을 했지만 한번쯤은 경험시켜줘야겠다는 생각에 데려갔다 생각보다는 짧았지만 생각보다는 잘놀던 굵고 짧게 첫 대중탕 방문이 완성됐다ㅎㅎ 네가 있어 참 다행이다. 너로 인한 행복은 상상이상인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