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나가기싫은 아무것도 하기싫은 그런날이다 아이가 생기고 낳고 모유수유를 하며 술마신게 언젠지 기억도 나지않지만ㅋ 우즈벡에서 친구들과 먹던 맥주가 생각난다ㅋㅋㅋ 도수도 꽤해서 흡족해하며 마셨는데 우리돈 삼천원 정도로 먹었던 와인도ㅋㅋ 물론 지금은 아니겠지만... 이야기하다보니 같이 먹었던 친구, 언니, 동생도 생각나네 지금은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들이겠지. 다들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