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저 이 동네로 이사 왔는데 이렇게 예쁜 까페가 있는 줄 몰랐네요.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대로변에 있는집 몇집만 다녔던 터라 이런 깊숙한 동네 안에 산골짜기 오두막집처럼 예쁜 라 까페 . 까페 모퉁이에 조그만하게 갤러리가 있어요. 소소한 사진전도 볼 수 있고요 아기자기한 식물들이 너무 예쁘고 보기 좋네요. 마음에 힐링이 필요 하신분들 새소리도 들리고 나비도 날아드는 이 곳에 오셔서 차 한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