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암호화폐로 정말 결제가되는 날이 올까? 궁금해하는 코린이 순트입니다.
짧은 지식으로 제 생각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먼저 화폐라는 용어자체가 우리에게는 가지고 있는 (현물) 즉 손에 쥐고 있는 만원짜리,오만원짜리지폐를 떠올리게 됩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이라면 더욱더 그렇게 느끼실 것 입니다.
그럼으로 암호화폐 or 가상화폐란 말자체가 우리에게 사기적?인 이미지로 다가오게 됩니다.
또한 국가가 보증을 해주는 원화가 아닌 엔지니어들에 의한 시스템을 통한 일반 사람들이 한 약속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유시민선생님이 약속을 보증으로하는 우아한 사기라고 그렇게 말씀하셧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상한 점이 생기게 됩니다.
어떠한 기관에서 보증을 해주지 않지만 점점 시장이 커지게 됩니다.
이미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탈중앙화를 위한
암호화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블록체인에 가능성을 인지한 수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또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국가에 보증이 안전할까요?
많은 사람들에 약속이 안전할까요?
이미 베네수엘라사태 를 보며 국가가 해주는 보증에 무기력함을 우리는 체험하였습니다.
과연 원화는 안전할까요?
엔화는 위안화는 안전할까요?
이미 흔들리고 있습니다.
100년간 왕좌를 지켜온 달러도 안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인플레이션문제로 인한
무한정 양적완화를 진행하는 상태입니다.
이미 어마어마한 금액이 양적완화에 투입되었습니다.
결코 안전할 수 없습니다. 그 자체든 그 것으로인한 내주머니에 원화든..
국가가 아닌 전세계사람들이 약속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최고에 보증이 아닐까 합니다.
(약속이란. 블록체인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일상이기때문에 약속이 가능합니다.)
이미 암호화폐라는 열차는 우렁찬 소리와 함께 출발을 하였습니다.
누군가는 투기라는 열차칸에 몸을 실얻고, 누군가는 투자라는 열차칸에 몸을 실얻습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같은 열차에 몸을 실얻습니다.
한정거장씩 지날때마다 점점 자리는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에 열차에 탈때는 앉고 싶은자리에 타거나 ,
전망이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남는자리는 좁고 불편한 자리가 남게 됩니다.
암호화폐 열차가 이미 출발하였고,
정거장을 지날떄마다 바다가보이는 넓은 좌석이 매진되어갑니다.
우리 스팀여러분들은 넓은 자리에 앉아서 바다를보며 커피한잔을 하는 바람입니다.
*모든것은 블록체인 기술이 있기에 우리는 암호화폐를 약속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블록체인이란 4차혁명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