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뤄왔던 카빙을 오늘 시작했습니다
모든 생각을 멈추고 사각사각 깎는데만 집중하는 시간!
잘 깎으려 하지 않으면 잘 깎을 수 있다!
'편한 마음으로 깎다 보면 언젠가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겠지?'
라고 되뇌며 똥손을 응원해 줍니다
'예쁘다 예쁘다~' 자기최면 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