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이 많았던 월넛 협탁이 드디어 완성됐다.
원래 이름은 청바지 협탁이었다는 뒷이야기가...
작고 아담한 사이즈
하지만 월넛의 색감과 결이 아름다워 마냥 가벼워 보이지만은 않는다.
결이 아름답고 윤기가 풍부해
오일을 올릴 때마다 탄성이 나왔다.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좋은 나무를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서랍재는 메이플. 주먹장으로 짜 맞춰 제작. 레일은 나무 레일을 사용했다.
침대 옆에 두고 이것저것 넣어두는
조그만 협탁
2018.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