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진 찍는 날.
공방에 새로 들어온 회색 배경지를 개시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헤링본 스툴.
좌판에 마구리면을 헤링본 스타일로 배치해 포인트를 준 스툴이다.

월넛의 고급진 색이 매끈한 다리 라인과 잘 어울린다.
목선반 작업에서부터 좌판 그라인딩까지
손이 은근히 많이 갔다.
어서 다음 작업으로!
2018.5.28
오늘은 사진 찍는 날.
공방에 새로 들어온 회색 배경지를 개시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헤링본 스툴.
좌판에 마구리면을 헤링본 스타일로 배치해 포인트를 준 스툴이다.

월넛의 고급진 색이 매끈한 다리 라인과 잘 어울린다.
목선반 작업에서부터 좌판 그라인딩까지
손이 은근히 많이 갔다.
어서 다음 작업으로!
2018.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