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허풍, 허세, 과시는 필요하다.
스스로 미리 겸손하게 움추리지 마라.
약해보인다.
없으면 오히려 더 자신을 포장하라.
솔직, 겸손, 온화, 노력, 성실이 미덕이 아니다.
자존감을 강하게 가지고,
그것에 걸맞게 스스로를 포장하라.
본인 스스로도 믿지 못하고 움추려 있는데,
누가 인정을 해 주겠는가?
언제나 정답은 반성하며 내부를 쪼으는 것보다
자신만만하게 외부에 과시하는 게 낫다.
적당한 포장도 필요하다.
그것을 거짓이란 도덕적인 잣대로 스스로를 가두지 마라.
나를 팔려고 하면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이게 하는 것도 능력이다. 자신의 가치를 높게 매기고 조건을 먼저 제시하라. 그리고 그에 걸맞게 자신을 데코레이션하라.
다소 부풀려져야 거래가 이루어 진다.
약간의 허풍을 쳐야 그나마도 발전이 있다.
솔직한 게 미덕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