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tshe door to your very soul
있는 만큼 많이 날 필요로 했던
당신이 제 곁에 있다면
그대는 내 가슴 속에 살아 있고
오늘새벽너의 맘을 사로잡을꺼에요
당신은 마치 천사같아서
모든 것이 열기와 함께
그러자 그녀는 나에게 묻습니다
바보들 내가 말했지
왜냐하면 네몸 구석구석 모두 퍼팩트하니까
Sharing all tshe world
이 모든걸 내 뒤로 하고 현실을 직시해야 해요
너의 얼음장 같이 차가운 마음에서
오늘은 당신의 당신의 당신의 아름다은 날입니다
Ho…ho…and I believe
나무와 수선화를 스케치하고
그대는 그저 한 불쌍한 소년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