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온 (Tierion) ICO, 하루만에 288억 몰렸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들이 올해 상반기에만 IC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이
12억7000만 달러(한화 약1조5천억)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한해 전체 ICO로 모집한 금액의 6배 정도 늘어난 금액으로
향후 ICO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반증 해주는 대목이다.
화제의 ICO코인 종목은 바로 티에리온(TIERION)이라는 코인이다.
티에리온 코인은 7월27일 프리세일을 시작하고 불과 하루만에
2,500만달러(한화 약288억원)라는 놀라운 투자 금액을 모았다.
티에리온 코인은 블록체인 트랜젝션에 데이터를 연결하는 증명을
생성하여 작동하는 원리로 2015년 출시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
필립스 같은 대기업 등 1,000여 곳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아직 국내의 인식이 높지 않은 것을 감안한다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향후 국내 ICO 프리세일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예측되는 부분이다.
가상화폐 시장이 커지면서 다단계, 기술력 없는 코인 등이 난립하면서
피해를 보는 부작용도 적지 않으니 코인 투자시에는 좀 더 확실히 알아보고
신중히 투자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Moreunikka times
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1379§ion=sc4§ion2=%EA%B2%BD%EC%A0%9C
[비트맨요약]
얼마전 성공적으로 종료된 티에리온 ICO는
단 하루만에 약288억원의 투자금액을 모금했습니다.
하지만 다단계나 기술력이 없는 코인등이 난무하기에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