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스마트컨트랙트 도입 예정.. 라이트코인.BCH에도 계획
비트코인에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이 도입될 예정이다.
루트스탁(RootStock)의 CEO인 디에고 구티에레즈는 트위터에서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인 루트스탁을 비트코인에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티에레즈는 또한 비트코인에 스마트컨트랙트를 도입한 뒤
라이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BCH)에도 구현할 계획을 밝혔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이더리움 등이 주요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특정한 조건이 만족될 때 계약의 실행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작가와 출판사는 책을 출간할 때 루트스탁을 통해 스마트컨트랙트를 맺을 수 있다.
약정한 판매 부수를 넘으면 보너스가 지급된다고 할 때
이 조건이 맞으면 비트코인 등이 자동적으로 작가에게 지급되는 것이다.
출처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70814.99099005997
[비트맨요약]
루트스탁은 스마트컨트랙트를 가능케하는 플랫폼으로 과거부터 이야기는 나왔었습니다.
몇일전 CEO의 트윗을 통한 도입 게시물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조건이 맞으면 자동적으로 계약 및 보상이 가능한 방법으로
이더리움의 대표적인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