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트위터에서 알게 된 아주대 카페.
생일 주간에 갔다가 올린 인스타 보고 사슴이가 가보고 싶대서 아린이랑 셋이서 감.
부부웍스 근처에 있다. 연중무휴이고 휴무일땐 인스타에 공지 한다고 함.
가게는 작다. 세 테이블 정도.
어느 녀석을 고를까~ 두근두근.
마카롱은 다음 기회에!
샤일란, 당근 케이크, 말차 케이크 먹었습니다.
디저트 괜찮은 집은 커피가 별로인 곳이 많은데 여기 커피는 나쁘지 않았음.
말차 케이크 진했다.
위의 장미장식? 이건 난 안 먹었는데 사슴이가 크림 같다고 했음.
당근 케이크. 당근을 싫어하지만 케이크는 먹고요...
시나몬 맛이 강했다. 중간에 크림이 들어가긴 하지만 그 맛을 중화시켜 주진 않음.
쫄깃쫄깃 샤일란 뫄이쪙!
나이프로 썰어서 아래 바삭한 부분까지 같이 먹어야 함.
지난 번에 은찡도 이거 맛있댔는데 아린이도 칭찬했다.
생일 주간에 올린 사진 또 올려봄.
딸기타르트는 딸기가 제철이 아니라선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