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트레이딩 3 - 코인은 최고의 복리이자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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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적금이나 저축상품중에 복리이자. 이율등 꼼꼼히 따지시고 하시는분들 많죠?

저도 주부인지라 마트가서도 휴지하나 치약하나 성분가격다 따져가며 가격대비 체크하고 구매한답니다.

코인도 마찬가지. 백서보시고 개발자 보시고 어느나라 코인 색깔보시고 가격대비 발전가능성 보시면서 구매하시는건 기본원칙입니다. (업빗이나 비렉에 작은 아이들일수록)

분산투자 금액비율 잘생각하시면서 하시면 반드시 수익은 나실꺼라 믿어요.

저의 투자원칙중 한가지 -
비트를 돈주고 사지말자 입니다.

비트가 대장이고 비트가 강남 아파트인데 왜안사! 사야지 라고 외치시는 분들.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말하는 내돈주고 비트를 사지말자는 지금 갖고있는 비트의 양을 좋은 복리이자 주는 상품으로 늘려보자는 거예요.

25평아파트에서 49평아파트로 이사가려면 3년 이상 걸리지만 코인시장에서는 0.1비트를 잘운영하여 0.3비트로 만드는 시간은 3~4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난 싫어. 일주일만에 하고 싶어. 이러신 분들은 그냥 코인시장에서 say. Good bye. 하시구 정선 카지노 가시면 될꺼같아욤.

저는 9월중순에 비트렉스에서 0.05비트로 스텔라를 구매햇어요.
구매당시 사토시 800 이엇고 그때당시 소위 말하는 상투에 산거나 다름이 없었어요. 하락하며 440토시 까지 떨어졋으나 손절하지않고 놔뒀어요. 그리고 12월초 0.05비트로 사토시 913에 스텔라를 추매. 총 스텔라에 들어간 양은 0.1비트. 당시 비트가격 1800만원.

언젠간 오르겟지.. 기다리고 한달후

오늘현재 스텔라 사토시는 5000. 현재 스텔라 구매해놓은 비트양은 0.5비트정도가 되었네요.
제가 한일은 그냥 가만히 있던게 전부.. 현비트시세 2000만원.

저는 비트의 가격을 보지않아요. 그냥 비트의 양만 봅니다.

비트는 롱숏을 반복하며 우상향을 할꺼라 믿기에..

물론 비트가 줄어들수도 잇답니다. 지금은 0.5비트일지라도 내일은 0.45가 되어잇을수도 잇고.. 아무도 비트의 움직임을 모르기에..

한달전 0.3비트로 모나코코인을 사두었는데 이 아이는 참 답답하게 올라주질않네요.. 근데 희한하게 그렇게 하락하지도 않아서 그냥 냅두고 있어요. 왜냐!
하락장에서도 잘 안떨어지는건 나름 팬층이 두텁고 매집이 잘되있다는 의미로 해석을 하기에..

암튼 오늘 모나코코인에서 0.1비트를 빼서 레드. 디지털노드. 에드코인에 분산투자를 햇어요.

20원짜리 아이들이니 백원만 가도 0.1비트는 0.5비트가 되어있을꺼라 생각하며 한달후 개봉해서 알려드릴께요.

2017년 12월 1일 기준 비트렉스에 총 0.5비트가 있었고 지금 현재 0.92비트가 되어있어요.

업빗에는 2017년 12월 14일 기준 0.19비트가 있었고 sys. snt. Steem. Ada의 상승으로 오늘 비트의 양이 0.45비트가 되었어요.

한달전에 비해 비트양이 늘은거에 만족합니다.

누가묻더군요.. 무슨 코인들을 백만원 오십만원씩 담냐며 ㅎ 그래서 어느세월에 비트갯수가 늘꺼냐면서..

저는 거래소마다 코인마다 투자방법 자산관리가 다 달라요.

빗썸은 철저하게 한화로 구매하기에 제가 말하는 비트 늘리기 방법과는 거리가 멀어요.

우리가 가상화폐시장에 뛰어든이유가 뭘까요? 국가발전 이바지? 경제 살리기? 관심없구요. 돈 벌려는 이유잖아요.

비트로 벌던 비캐로 벌던 이더로 벌던 돈만 잘벌어서 편히 살면 되쥬 ~

저는 주식에주도 모르고 가정주부에 제 개인사업을 하는 평범한 아줌마인지라 재정거래. 랜딩. 이런거 잘 몰라요..

당장은 크게 돈을 못벌지라도
작은돈들이 모이면 목돈이 된다는걸 우리는 알기에~
오늘도 성투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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