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 독방 6.5Km의 둑길에 꽃양귀비가 줄지어있다 햇살이 따가워 눈이 부시도록 좋은 하룻길 오월 계절의 여왕 꽃들의 만찬에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포근하고 상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