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onsory
@sonsory
54
코인경제, IoT, 공유경제, 블럭체인 생태계 개발에 올인 중입니다.
Followers
379
Following
189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서울 or SanJose
Website
https://www.shaf.io
Created
2018-03-13 09:3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onsory
kr
2019-06-03 01:03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 3가지
... 요즘 정말 지속적으로 오르는 듯.. "지정학적, 기술적, 규제적 요소들 중 최근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많은 이유가 있다"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 3가지를 지목했다. “미중 무역 전쟁이 격화되면서 비트코인(BTC)이 리스크 회피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중국의 업계 규제 상황을 볼 때 비트코인
$ 0.935
12
1
sonsory
kr
2019-05-27 13:16
4차산업은 '날로 먹기의 진수'
4차산업은 '날로 먹기의 진수'임. 근데 이 날로 먹는 방법의 차이가 '웃기는 짬뽕'과 '상생'으로 나뉘는 차이가 될 것. 네이버 공동창업 김정호, 이재웅 겨냥 "진짜 웃기는 짬뽕" 최근 택시업계와 갈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이재웅(51) 쏘카 대표의 주장에 대해 김정호(54·사진) 베어베터 대표가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포털사이트
$ 0.971
11
2
sonsory
kr
2019-05-16 10:52
블럭체인은 가장 기본적으로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수단이다.
블럭체인은 그 모양새를 달리해도 가장 기본적으로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 '신뢰' 위에 '코인'이라는 가치가 올라갈 수도 있고 다른 무엇이 올라갈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신뢰'라는 가치보단 '코인'이라는 가치를 위해 만들어진 블럭체인 프로젝트들이 더 많이 보인다. . 그 프로젝트에 '코인'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답이 마련되어있더라도 '신뢰'가
sonsory
kr
2019-05-15 03:04
블럭체인을 기반으로 코인이 만들어졌고...
블럭체인을 기반으로 코인이 만들어졌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탄생하고 있다. 시작은 블럭체인의 개념인가? 코인의 개념인가.. 이 본질의 차이를 인식하고 무엇을 근본적으로 지켜야 하는지를 알면 제대로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블럭체인은 코인을 만들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sonsory
kr
2019-05-01 08:07
스팀으로 마카롱을? 조금씩 정신 차리는 중..
조금씩 정신차리는 중... 입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꾸역꾸역 뭔갈 하다보니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게 되는 듯 싶네요. 짤막한 일기처럼 글을 조금씩 남기려다가 오늘은 그런 류의 글이 아니다보니 말투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ㅎㅎ. 제목의 내용대로 광화문-경복궁역 근방에 있는 올림마카롱 매장에서 스티미언님들이 스팀 or 스달을 통해 마카롱/커피를 즐기실 수 있게...
sonsory
jjangjjangman
2019-04-11 21:29
계획은 많은데 실행을 못하니 답답함
이것 저것 할 일도 많고 오랜 시간 해온 일들에 대한 계획도 많은데 실행을 할 정신상태와 여건이 안되다 보니.. 아니 여건이 안된다는 것 또한 핑계에 가깝다.. 여튼 이런 상태가 지속되다보니 더 힘들어지는 것 같다. 낮과 밤의 상태가 극명하게 다른 상태에서 혼한 스런 나날들이 이제는 조금씩 받아들여지는 것 같기도 하고..
sonsory
crypto
2019-03-24 14:27
스팀이 열배 오르면..
좋겠네요. 그러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런데 몇배씩가는 종목들을 선정하는 것보다 그 상승을 어떻게 홀딩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예전에는 오랫동안 홀딩하는 것을 어느정도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돈 한푼이 아쉬워서 그런가..
sonsory
crypto
2019-03-22 20:48
음. 일상을 찾으려다가도 코인이야기가 나오면 멘붕
2월 초에 모두 손절친게 너무 후회 ㅠㅠ 코인보다 더 큰 일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는데도 여전히 2월 초의 손절이 큰 상심으로 남는다. 이런 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전전 긍긍
sonsory
kr
2019-03-21 13:34
앞으로 스팀에 샤프에코시스템에 대한 글을 써 볼까합니다.
샤프에코시스템에 관해서는 에 들어가면 간단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3년전부터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진행했던 프로젝트인데 여러 사정으로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그간 해온 일들에 아쉬움도 크고 해서 시리즈 식으로 연재를 해볼까 합니다. 되돌아보면 관련분야에서 나름 연구를 꽤했었다고 자만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부로 공개를 하려고 하니 어떤 부분들은 쌩뚱맞은
sonsory
crypto
2019-03-16 10:25
뭔가 다시 불장이 시작되는 분위기
나는 2월 저점에서 큰 손해를 보고 다 팔았는데 ㅠㅠ 그때 기준으로 아무거나 샀어도 대부분 2배.. 아.. 힘들다. 이놈이 트리거가 되어 일상에 문제가 생기니.. 참.. 답이 없네 (걍 일기식으로 쓰는 중.. )
sonsory
crypto
2019-03-13 03:24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이제 정말 많이 헷갈리네요
매번 많은 사람들이 했던 말이긴 하지만 암호화폐가 그 용도보다는 가격변동성에 따른 투기 상품으로 전락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언젠가 안정을 찾아가겠죠? 아니면 이 변동성 자체가 암호화폐의 특징이 될 수도 있겠고요. 어쨌거나 지금은 정말 위험해 보이는 상품이라 생각됩니다. 이득을 봐도 문제(일반적으로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가 있고, 손실은
sonsory
crypto
2019-03-10 03:59
오랫만에 스팀잇에 들렸네요.
암호화폐랑 거리를 두고 살았는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자연스레 눈이 가게 되고 스팀이 몇천원 단위일 때 부터 몇백씩 거래를 해본 것이 시작이 되어.. 얼마전 넴사태까지 겪고 보니, 암호화폐에 신물이 나더군요 ㅠㅠ . 어찌보면 그리 큰 돈은 아니겠지만 또 어떤 측면에서는 너무 많은 것을 잃은 느낌이 들더군요. 시간도 꽤 많이 소모했고.. 그런데 지금은 다시
sonsory
dclick
2018-12-29 01:47
SMT 토큰, 가칭 Fixteem(FIX)
스팀잇을 종종 하면서( 예전에 준비하던 자동책갈피 수지인 이벤트도 .. 언젠가 진행하겠습니다 ) SMT 를 알게 되었고 애픽스나 스팀헌터, 유토피안, 테이스팀 등등 SMT를 준비하는 회사나 팀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제가 잘 하는 것과 자주 하게 되는 것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자동차, 바이크, 자전거, 전동스쿠터... 뭐 목공,
sonsory
dclick
2018-12-28 12:37
현실세계와 블럭체인 오라클 문제(Oracle problem)
현실세계에서 블럭체인을 연결하려할 때 항상 등장하는 단골 이슈, image source : 오라클 문제(Oracle problem)'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오라클 문제에서 언급되는 이슈들은 실제로 블럭체인을 현실세계로 확장하는 데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라클 문제에 대해 아직 모르신다면, 검색을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이 포스트에서
sonsory
dclick
2018-12-24 13:52
채굴(mining)에 대하여
비트코인이 막 알려지기 시작한 초기에는 '채굴(mining)'이라는 단어가 크립토시장과 관련없는 사람들에게는 좀 이상하게 보였을 것이다. 뭐, 지금도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닌데, 그냥 채굴이라는 단어를 신조어 같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보니,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그저 암호화폐를 캐내는 의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이 채굴이라는
sonsory
dclick
2018-12-07 12:49
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주절주절 1
[걍 편하게 글 쓰는게, 글의 느낌을 더 잘 전달할 것 같아서 반말로 씁니다. 양해바랍니다] 오, 암호화폐 시장이 완전 난리다. 예를 들어 대략 이정도? 1백만원을 들여 비트코인을 채굴했다치자. 그름 한 2백만원 마이너스 난다 :) 여기서 버팅기는 인간들은 대체 뭔가? 아, 물론 나도 최근에 생각보다 많은 자금을 넣었다. 나름 들이붓고 있긴 한데, 이건 뭐,
sonsory
webloc
2018-11-23 04:42
[ICO참여 후기]위블락 TGE 참여
안녕하세요~ 오랫만의 포스팅이네요 :) 팀의 여러 사항의 변동이 있고, 제 개인적인 신상에도 변화가 있어서 적응하느라 한참 걸렸습니다. 물론 아직도 적응을 다 한 것은 아니고요 ㅠㅠ. 평소 괜찮게 봐둔 블럭체인 팀이 있는데, 마침 ICO를 하더군요. 아이콘을 기반으로! ICO전부터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 이벤트를 하며 홍보를 하는 것은 다른 여타 ICO팀과
sonsory
tasteem
2018-11-07 11:39
[Tasteem] 미세먼지엔 뜨끈한 해물탕을 - 속초항 뱃머리
사실 저는 못먹는 음식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두부, 버섯, 비린생선류 등등... 아는 형님과 미팅 겸 점심을 하는데 땡기는게 있으신지 여기로 데려가시더군요. 왜~ 슬픈 예감은~ (...) 두부, 버섯, 생선 모두가 들어간 식사로군요 ^^ 이건 뭘까요? 찬으로 나온것인데, 물회 등도 파는곳이니 회인갑다.. 합니다. 아시는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여러가지 반찬류들
sonsory
dclick
2018-11-01 07:54
[이벤트] 스팀잇 자동책갈피 사전당첨자 배송 완료~!
지난포스팅에서 알려드렸던대로, 사전 당첨자분들 중 폼 작성을 완료하신 분들께(@syskwl @yumeya @jinbyungwon @won0s @madamf @lucky2015 @glory7) 이벤트 제품을 발송해드렸습니다. 배송은 준등기로 보내지며, 집배원이 직접 전달해드리는게 아니고 우편함에 두고 가십니다. 트래킹 정보는 원하시는 분에 한해 적어주신 연락처로
sonsory
event
2018-10-28 08:41
[이벤트] 스팀잇 자동책갈피 사전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sonsory입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스팀잇 자동책갈피 이벤트 설문조사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을 주시고 덧글을 달아주시고~ 리스팀까지 해주셔서, 추후의 메인 이벤트에 앞선 작은 이벤트로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셨던 분들께 우선 스팀잇 자동책갈피를 선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 디자인 투표에 관해 남겨주신 의견을 종합해서 간단하게 통계를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