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못먹는 음식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두부, 버섯, 비린생선류 등등...
아는 형님과 미팅 겸 점심을 하는데
땡기는게 있으신지 여기로 데려가시더군요.
왜~ 슬픈 예감은~ (...)
두부, 버섯, 생선 모두가 들어간 식사로군요 ^^
이건 뭘까요?
찬으로 나온것인데, 물회 등도 파는곳이니 회인갑다.. 합니다.
아시는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여러가지 반찬류들
함께 나온 고등어구이
제가 원래 구운생선은 비려서 잘 못먹는데
이집 고등어에선 희한하게 회맛이 나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오메가3도 보충을 좀 하고 ^^
메인 메뉴인 해물탕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었습니다.
왠지 다음에 또 오라고하면 올지안올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간만에 해물류에 도전했습니다. ㅎㅎ
[Tasteem] 미세먼지엔 뜨끈한 해물탕을 - 속초항 뱃머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