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종종 하면서( 예전에 준비하던 자동책갈피 수지인 이벤트도 .. 언젠가 진행하겠습니다 ) SMT 를 알게 되었고 애픽스나 스팀헌터, 유토피안, 테이스팀 등등 SMT를 준비하는 회사나 팀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제가 잘 하는 것과 자주 하게 되는 것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자동차, 바이크, 자전거, 전동스쿠터... 뭐 목공, 철공 등등 다룰 줄 알고 몇 년 전엔 사무실도 만들봤는데, 뭔가를 만든다던가 고친다던가.. 하면 상당한 양의 자료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지금은 이런 것들을 다듬을 시간도 없고 그 동기도 딱히... 없어서 타인이 운영하는 유투브나 다른 곳에 콘텐츠화 하여 공유하기는 쉽지가 않네요. 저 뿐만 아니라 꽤 많은 분들이 직접 고치고 고치기 위해 자료를 또 찾고 하니.. ㅎㅎ
아이폰을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ifixit 이라는 사이트를 한번 즈음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꽤 높은 수준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다시 찾기가 쉽지 않네요. 오래된 일이라..
여튼 Fixteem 이란 태그도 착~ 달라붙는 감이 있고, 아직 누구도 사용한 기록은 없다는 것이 함정이기도 하지만 구미가 땡기는 군요 ㅎ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