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동의 탱탱한 면이 그리울때 찾는곳 ! 루브르 앞에 위치한 사누키야 입니다.
늘 사람이 많아서 줄을 30분이상은 서야 하는 곳인데요. 그만큼 맛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ㅎㅎ
파리답게 다닥다닥 붙어있는 테이블과 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외식! 즐겁습니다
런치에 갔던 저희는 런치세트를 시켰기에 우엉밥과 계란말이,샐러드,닭튀김이 같이 나왔어요!
언제먹어도 맛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건 건강에 좋을것 같아 보여 시킨 미역우동!
담백하고 정말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맛없다는 뜻 아님)
전 메밀을 좋아해 자루우동을 시켰는데, 담가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 소스에 풀어먹는 무맛이 인상 깊었어요 ㅎㅎ
GD 도 그 맛에 반했던것이 아닐까요 !
나오는데 붙어있던 재밌는 표지 ㅎㅎ
사나운 개는 안되고 스누피는 되는가 봅니다
맛집정보
sanukiya
9 Rue d'Argenteuil, 75001 Paris, 프랑스
GD 도 찾았다는 파리의 최고 우동집! 사누키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