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 lunch = Flunch !

Words
13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title_image

플런치에 다녀왔습니다. 값싸고 빠른 회전율로 풍부한 뷔페식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주머니가 가벼운 사람들에게 딱인 곳인것 같습니다.

IMG_3613.jpeg

처음 쁠라를 고르는 곳입니다. 서서 주문을 하고요

IMG_3610.jpeg

7-9유로대 괜찮은 음식들이 보이네요

IMG_3605.jpeg

바로바로 조리하거나 만들어져서 데워지는 음식들

IMG_3607.jpeg

빵(번)도 보이고 치즈도 많네요. 소세지도 종류별로 있어요

IMG_3608.jpeg

딱 봐도 버거 재료들 ㅎㅎ

IMG_3612.jpeg

시원한 음료도 고를수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 와인과 맥주도 있어요 !

IMG_3618.jpeg

한산한 저녁시간 자리가 많이 비어있네요.
한 테이블을 골라 앉습니다 ㅎ

IMG_3614.jpeg

푸짐하게 담아온 한끼 입니다...거의 두끼급 칼로리로 보이네요 ㅎ

IMG_3620.jpeg

점심때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바쁜 곳인데 제가 날을 잘 골라왔나 봅니다 ! 감사히 먹은 한끼 였어요 ㅎ
모든 고기는 프랑스 원산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프랑스+런치!
추천합니다 ㅎ


맛집정보

flunch

score

21 Rue Beaubourg, 75003 Paris, 프랑스


France + lunch = Flunch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France + lunch = Flunch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