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CJ ENM의 거래가 재개된다. CJ ENM은 비상할수있을까?
스튜디오 드래곤의 주가 상승만봐도 최근 컨텐츠 시장의 성장세를 알수있다.
인터넷 기반 TV서비스인 OTT 플랫폼 넷플릭스는 이미 대세가 됬고
중국의 OTT 플랫폼들도 내수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급성장을 하고있다.
OTT업체들의 치열한 경쟁과 더불어 컨텐츠의 가치는 나날이 상승할것으로 보인다.
CJ는 이미 높은 시장점유율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내수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이기때문에 한계가 있다.
때문에 해외로 눈을 돌린듯한데, 공격적인 투자를 보여주고 있다.
CJ대한통운은 미국 물류센터 DSC로지스틱스를 인수했고,
CJ제일제당은 현지 대형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
CJ ENM은 동유럽 최대 홈쇼핑 업체 스튜디오 모데르나 인수 추진중이다.
또한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태국.터키,미국에서 영화를 현지 제작 하고있다.
tvN의 최근 컨텐츠들이 심상치않다.
김비서는 왜그럴까를 필두로 꽃보다할배 리턴즈,
미스터션샤인을 선보였는데 반응이 뜨겁다.
꽃보다할배는 최고시청률12%를 기록하고있고
미스터션샤인은 1화부터 tvN 첫방송 최고시청률을 갱신했다.
8월에는 황정민,조진웅,주지훈 주연의 영화 공작이 개봉할 예정이다.
알리바바,텐센트만 보더라도 중국 내수시장의 힘은 무시할수없다.
중국 OTT시장은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있는데,
OTT시장에선 컨텐츠 수급,선점이 가장 중요하다.
시장의 성장,경쟁이 거듭될수록 한국 컨텐츠들이 수혜를 받을것이다.
중국에서는 한한령이 풀리지않았음에도 김비서는 왜그럴까의 반응이 뜨겁다.
미스터션샤인은 이미 넷플릭스에서 300억원가량의 판권을주고 사들였는데
판매된 방영권에 중국은 제외됬다. 추가적인 매출을 기대해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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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l해놓으면 알아서 비상하지않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