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이라는걸 처음 알게된건 6월달이었습니다.
저는 네이버 어느 한 작가의 블로그를 자주 즐겨봅니다.
그분이 스티밋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셨는데..
그 글을 읽어보니 가입인사만올렸는데 2만원을 벌었다는겁니다.
그 글을보고 와... 무슨 이런 사이트가 다있지? 라는 생각을했죠.
(그런데 정작 스티밋을 시작한건 12월말이라니.. 참 아이러니합니다 ㅋㅋ)
그때당시 스티밋의 가입자는 20만명이었는데, 지금은 50만명이 넘어가고있습니다
제가 스팀코인을 처음본건 6월쯤이었을겁니다.
비트코인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대박을 노리며 다른 코인들을 찾아보고있었죠.
그 당시 가격은 천원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별관심없이 지나쳤지만, 지금은 다른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유명한 SNS인 페이스북의 주가는 180달러정도이고 트위터의 주가는 25달러정도입니다.
반면 스티밋은 ?
주식은 없지만 가상화폐 스팀과 스팀달러가 스티밋만의 주식이 있죠.
페이스북,트위터와 비교하면 스티밋은 갓난아이라고 봐야겠지만
위 두 SNS에는 없는 보상이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사람과 그 글을 추천하는사람 모두가 스티밋의 주식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큰 메리트가 있는곳이고, 엄청난 잠재능력을 가지고있는것이죠.
뿐만아니라, 가상화폐로서의 매력도 가지고있습니다.
전송수수료가 없고 전송속도 또한 매우 빠릅니다.
저는 스팀코인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생각합니다.
언론에 노출된후 급격한 상승을한 비트코인처럼 스티밋또한 언론에 노출이되기 시작하면
그 상승세는 우리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상승을 보여줄지도 모르죠.
스팀열차는 아직 출발하지않았다고보며, 그 열차의 종착지가 어디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종착지는 달콤한곳일거라고 감히 예상을 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