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스티미언 처음생각
보팅하기 싫은데 보팅하라고 한다
내가 읽어보고 좋다는 공감이 있어야 보팅을 하는데 보팅하는 것도 귀찮다
그렇다고 올라오는 모든 글들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옥석을 가려가며 보팅하는 일은 직업도 아닌 이상에야 더욱 어려운일이다
관심법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야 모를까.......
관심을 져버리게 되기 일쑤다보팅 :
이곳에 저같은 유저는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저같은 유저도 유저다
우선 보팅도 못한다
보팅도 채굴이라고 하던데....
요즘들어 아는 지인들만 그저 보팅하는 수준이다보팅을 알고난 스티미언 생각
보팅만 해도 수익이 난다는 것을 접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모두들 너무 전문가들이라 감히 엄두가 안난다
아직도 여전히...활동을 못한다
요즘은 주변 지인 글부터 시간 되는데로 읽어보고 보팅하는 수준이다
왜 나도 투자한 돈이 있으니 말이다 얼마가 됬던지...
처음에 귀찮아 하던 내가 친구에게 권유도 해본다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으니 함 너도 보팅하고 참여해보라고...
예전에 내 친구가 나에게 그랬듯이 말이다
@주사위, 스달임대, 경매등등
은근 기대도 되고...보팅하는 재미도
스팀잇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할 무렵...
닫혀진 문들이 많아 아쉬어 글을 남겨본다...오늘은 후배에게 무어라고 하고 스팀을 사라고 해야하지?
이곳엔 분명 나와같은 스티미언들도 있을 것이란 생각이든다
점심시간을 할애한 초보 스티미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