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오늘은 드디어 5천 걸음을 넘겼다. 원래 목표야 만걸음이지만 오천걸음 도달하기도 힘들다. ㅜㅜ 이정도로 만족...
오늘은 제법 날씨가 선산해 져서 걷기에도 좀 수월하다. 정말 시간은 자비없이 흘러서 벌써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이 올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다.
예전엔 계절 바뀌는데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은 왜이렇게 민감하게 느끼는지... 나도 나이가 많이 들기는 했나보다.
오오....
오늘은 드디어 5천 걸음을 넘겼다. 원래 목표야 만걸음이지만 오천걸음 도달하기도 힘들다. ㅜㅜ 이정도로 만족...
오늘은 제법 날씨가 선산해 져서 걷기에도 좀 수월하다. 정말 시간은 자비없이 흘러서 벌써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이 올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다.
예전엔 계절 바뀌는데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은 왜이렇게 민감하게 느끼는지... 나도 나이가 많이 들기는 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