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돈벌면서 영어공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핑퐁이라는 사이트에서 메일이 왔는데,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한국인 테스터(인터뷰이)를 찾고 있다고 주변에 그런 친구 있으면 자기 사이트에 가입해서 인터뷰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네요 ^^;
그래서 전 이미 공유했었고, 사이트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인터뷰하는 사람이 한국어로 인터뷰해준다면 아마 금방 테스터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답장했습니다. ㅎㅎ
한국에 진출할 생각인데... 테스터는 영어 잘하는 한국인을 찾는다니 참 모순되죠?
혹시 최근에 해외여행을 다녀오셨거나 앞으로 해외여행 계획중이신 분 계시면 한번 테스터 신청해보세요! 인터넷으로 해외여행 티켓, 숙박 등등 예약하는 사이트를 개선하는데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hellopingpong.com/become-a-tester/?r=5L8g
위의 링크를 통해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