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하늘이 반가워서 급 동네책방 소리소문 놀러다녀왔다. 제주에서 차타고 30분거리는 동네로 칩니다. ㅋㅋ
위닝이 하고 싶었던 큼이에게 진희 이모가 먼저 위닝하자고 말해주어서 큼이는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소리소문이 천국이란다. ^^;
작가의 방에서 필사를 하려는데 딱 마음에 드는 문장이 나와서 한문장만 적고 나왔다.
"우리는 희망 환자들이다"
쨍-한 하늘이 반가워서 급 동네책방 소리소문 놀러다녀왔다. 제주에서 차타고 30분거리는 동네로 칩니다. ㅋㅋ
위닝이 하고 싶었던 큼이에게 진희 이모가 먼저 위닝하자고 말해주어서 큼이는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소리소문이 천국이란다. ^^;
작가의 방에서 필사를 하려는데 딱 마음에 드는 문장이 나와서 한문장만 적고 나왔다.
"우리는 희망 환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