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스티밋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솔라 @solar-junely 입니다 ㅎㅎ
우선 전 청량리 할머니냉면과 아무 관계가 없으며 평점 또한 제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1:나쁨 2:약간나쁨 3:보통 4:좋음 5:Fantastic
- 맛 : 4.5/5
- 접근성 : 4/5
- 가성비 : 5/5
- 분위기 : 3/5
스티미언여러분! 모두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요 ㅎㅎ
오늘은 서울 매운냉면맛집으로 꼽히는 곳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지난주에 수업 마치고 난 뒤(7시 반, 평일)에 갔기 때문에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시간이 부족하시면 확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맛
맛있습니다. 이 말보다 더 잘 어울리는 수식어는 없을 듯 합니다.
(원래 냉면 엄청 좋아하는데 다른 곳과 약간 다른느낌의 맛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저 매운 양념은
반드시
먼저 많~~이 덜어낸 뒤 매운맛이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해서 드세요!!!
메뉴판
보시다시피
- 물냉면 비빔냉면의 구분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육수를 원하시는 만큼 부어서 드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냉면 5000원, 곱배기는 6000원입니다.
사리 추가는 안해봐서 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위치
청량리역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습니다! 역의 건너편에 시장쪽 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비슷한 분위기를 하고 있는 냉면집이 많으니 주의해서 찾으셔야 합니다!!
정확한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37길 51
요약
보기보다 맵습니다. 처음에 비비면서 안매워보인다고 양념을 막 추가시키면 큰일날 수 있습니다.
매운맛과 함께 단맛이 약간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이 다른곳보다 좀 더 쫄깃쫄깃하면서도 질기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000원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정말 좋고, 또 양도 정말 많습니다. 곱배기를 다 못먹은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