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라 @solar-junely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소량이지만 파워업을 했습니다.
파워업을 하는 것 자체를 고민하던 것 자체가 낯설게 느껴져 포스팅을 해봅니다.
1. 스팀잇
스팀잇 자체가 https://steemit.com 사이트가 기본이 됩니다.
가입을 한지 거의 2년이 된 것 같은데 스팀엔진이 활성화되기 전까지는 다른 것 신경 안쓰고 스팀잇에서만 글쓰고 스팀을 파워업하면 적절한 보상을 받을 확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2. 스팀엔진의 활성화
2018년 수많은 코인들이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여 ico도 하고 에어드롭도 하는 등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습니다.
대호황의 시기였지요.
물론 지금 생겨나는 스팀엔진에서의 토큰이 과거의 토큰같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스팀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도 늘어나는 추세이고 스팀잇 자체가 AAA, 스팀코인판, SPT 등으로 넘어가는 하나의 다리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느낌도 듭니다.
스팀잇에서 꽤 오래 있었던...(?) 입장에서 요즘 활발하게 타오르는 모습이 정말 기분좋고 즐겁기도 한데 약간은 아쉽기도 합니다.
수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만큼 스팀잇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AAA에서 추진되고 있는 시스템들은 이 부분에서는 정말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작년에 길을 가다보면 업비트에서 코인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던 것처럼!
길가다 보면 인스타를 하고 있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는 것 처럼
스팀잇을 하는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3. 파워업 vs 토큰 구입
사실 보팅을 받을 수 있는 토큰을 스팀엔진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편하고 빠른 이익추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AAA에 남은 스팀파워를 임대하기도 했고 스팀 가격이 꽤 많이 떨어져서 보팅액이 확 줄어들어버린게 아쉬워서... 그냥 파워업을 선택했습니다.
대만에 놀러갔을 때 소원을 비는 등을 날릴 때 15000SP를 달성하고 싶다는 내용을 써서 날렸었죠.
스팀잇이 활활 타오르는 때가 된다면 15000스파도 정말 꿈만같은 양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걸 날렸을 때는 스팀이 만원 가까이 할 때여서... 오르지 못할 나무처럼 보였지만!! 조금씩 사다보면 살 수 있는 정도가 되었기는 하네요.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4. 결론
그냥 스팀잇이 잘 되고 저도! 스팀잇에 계속 남아계시는 모든 분들도! 다들 엄청난 부자가 되셔서 원하는 것 다 이룰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찾아오면 좋겠네요.
그냥 파워업을 누르기 전에 스팀엔진을 들락거리다가 고민하는 것이 스팀엔진이 생기기 전과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 같아서 글을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