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공원에 다쳐서 돌아다니는 길 고양이가 있어서 급식소를 마련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고양이 사료 어스본 홀리스틱이라 애들이 잘 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사료지만 기호성이 꽝이라. 몸에 좋은 건 맛이 없다는 것은 고양이 세계에도 통용됩니다. ㅋㅋ
해 놓고 다음날 가서 보니까 많이 먹었더라구요. 물도 반으로 줄었고. 이번 겨울은 참 혹독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