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동안 제게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그림에 완벽한 문외한인 한 사람으로
깊은 깨달음을 얻어 이를 전달해 드리고자
각고의 노력으로 탄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림도 별론데 웬 툰?'이러지 마시고 ^^
낭떠러지에 있는 치킨이 나를 먹으면 너무 맛있지 않겠냐며
이리오라는 유혹의 손길을 뻗쳤습니다.
무척 위험해보였지만
몇 번의 잡은 치킨을 고가에 팔아먹기 성공!
쩌어기 천길낭떠러지위에
세제치킨의 미친수익 반반세트가!!
미친수익 내음을 풍기는
양날의 작두길로 나도 모르게..
고정된 촛점.. 눈은 충혈되고..
결국 작두타기를..
작두타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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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하나씩 잃고
정신의 반은 안드로메다로...
[지난 소철웬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