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hul's waentoon? vol 3] 세제치킨 작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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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주말동안 제게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본 웬툰은..

그림에 완벽한 문외한인 한 사람으로
깊은 깨달음을 얻어 이를 전달해 드리고자
각고의 노력으로 탄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림도 별론데 웬 툰?'이러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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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낭떠러지에 있는 치킨이 나를 먹으면 너무 맛있지 않겠냐며
이리오라는 유혹의 손길을 뻗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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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에 이르는 길은..

무척 위험해보였지만

몇 번의 잡은 치킨을 고가에 팔아먹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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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쩌어기 천길낭떠러지위에
세제치킨의 미친수익 반반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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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친수익 내음을 풍기는
양날의 작두길로 나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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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에..

고정된 촛점.. 눈은 충혈되고..
결국 작두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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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작두타기 결과는..
.
.
팔다리 하나씩 잃고
정신의 반은 안드로메다로...

아! 역시 단타는..

접신했을 때 타야만 합니다!!

[지난 소철웬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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